claimID : Success Kim
Viewing 4 links | Contacts | Verified
한국 플라스틱 공사 Collapse this group and show less information
Korea Plastic Corporation (한국 플라스틱 공사) makes "Nude/Transparent Fire Extinguishing Spray" [불 끄는 消火 에어졸 스프레이](Same as "Fire Extinguisher") with Polycarbonate, Engineering Plastic in order to make check easily from outside and cheaper and lighter to handle!!
대한 소방 공사 Collapse this group and show less information
누드 소화기 만드는 "Zephyr Archangel"이 누드/투명 소화기를 창안 한 주 된 이유 1. 폴리카보네이트의 기술 개발 2. 消火器 藥製의 기술 개발(Co2, Halon등의 위험 물질에서 요즈음의 분말 消火약제, 강화액,AFFF 등, 만일의 경우에 우연히 방출 되여도 전혀 인체나 대기에 해롭지 않으면서 강력한 消火약제) 및 가격 인하(정말 쌉니다, kg당 1300원에서 1700원 사이) 3. 상기 2항에 준하여 최소 소화약제 최소 소화약제 방출
My Links Collapse this group and show less information
 
photo

Success Kim

대한 소방 공사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87
Atlanta, GA 30329
United States
1-404-201-2707

대한 소방 공사의 Proposal(사업 계획) 236 days ago Korea Fire Fighting Corporation, who are the inventor of Nude Fire Extinguisher, Transparent Plastics , established in 2002, for making a new type of fire extinguisher which can automatically suppress the fire occurred at same time that can be manually treated by hands. you can find the concept of this patented internationally fire extinguisher, which can be filled up with Dry Chemicals, Wet Chemicals, even Halon. 본인이 누드/투명 소화기를 창안 한 주 된 이유 76 days ago 본인이 누드/투명 소화기를 창안 한 주 된 이유 1. 폴리카보네이트의 기술 개발 2. 消火器 藥製의 기술 개발(Co2, Halon등의 위험 물질에서 요즈음의 분말 消火약제, 강화액,AFFF 등, 만일의 경우에 우연히 방출 되여도 전혀 인체나 대기에 해롭지 않으면서 강력한 消火약제) 및 가격 인하(정말 쌉니다, kg당 1300원에서 1700원 사이) 3. 상기 2항에 준하여 최소 소화약제 방출 압력의 저하로 인하여 실린더 용기의 뚜께가 더 얇아도 되는 상황 4. 소화기는 가벼워야 사용이 편리하고, 또 소화기 비치가 법적으로 의무화 되기 시작 하였으며, 더욱 강화되고 있는 현 시장 상황이며 5. 소화기 혹은 소화기 약제에 대하여 본인 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이 한국에서는 전혀 없으며(전 세계적으로도!!!!), 6. 전 세계적으로 투명/누드 소화기가 개발 된 적이 없으며, 플라스틱 소화기도 전 세계적으로 개발 된 적이 있으나, 대량 생산 된 적이 없고, 현 시중에 없습니다, 7. 소화기는 안이 들여다 보이는 투명/누드 소화기가 필요하게 된 상황(시중에 안이 약간 들여다 보이는 "창 달린", "속 보이는" 소화기가 생산되여 팔리고 있습니다) 왜 여태까지 누드/투명 소화기가 없었는지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 드리면, 1. 지금 현재 많은 소화기에 사용되고 있는 분말 소화 약제는 적은 방출압력(통상 사용 압력 최대 9.8kgf/cm2)으로 가능하고 (Co2는 200kgf/cm2, Halon은 최소 20kgf/cm2가 방출 압력이 필요하니, 그 실린더 용기가 안전해야 하는 이유로 굉장히 뚜꺼운 실린더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 때문에 소화약제를 담는 용기 실린더가 옛날 Co2 혹은 하론 보다 뚜꺼워야 할 필요가 없고, 약해도 되니까 알미늄/쇠 소화기 실린더 뚜께가 점점 얇아져 가고, 심지어 중국에서는 쇠 1.0T(국내에서는 1.2T)의 소화기가 대량생산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약한 질소가스를 내장하는 분말 소화기에는 최대 20kgf/cm2의 압력을 견디는 실린더 용기가(실험압력 최대 20-40kgf/cm2, 통상 압력 9.8kgs/cm2-주위에 있는 소화기에 표시 되여 있습니다) 필요할 뿐입니다. 2. 사장님도 알다시피 소화기는 분말 약제가 굳는다는 시중의 인식에서 소화기 안이 들여다 보여야 더 좋고, 심지어 창(폴리카보네이트)이 달린 소화기가 개발되여, 현재 시중에 팔리고 있습니다. 소화기에 달린 압력 게이지를 믿을 수 없고, 또 안심이 안되니 소화기 안이 들여다 보이게 하는 이유입니다, 이를 위해서 소화기는 누드/투명/반투명 실린더 용기가 필요 한 이유입니다. 3. 누드/투명하고, 압력을 견디는 플라스틱은 현재 폴리카보네이트 혼합 합성 수지 밖에 없고, 최근에 SABIC Plastic(구 GE Plastic), Buyer Makatlon, LG PolyChem에서 활발히 개발하고 있는 PC 혹은 PC/Pet 혼합물 등이 최근에 개발 되여 나오기 전 까지는 투명/누드 소화기는 상상도 못할 제품이었습니다, 가볍고 강한 다른 플라스틱(즉, MC900, Acetyle, Nylon Double Glass등등은 싸고 폴리카보네이트 보다 강하나, 투명하지 않고, PP/Pet/PVC등은 내장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분말 혹은 강화액 소화기에 필요한 최소 압력), PE/PS는 압력을 견디나, 뚜께가 PC 보다는 뚜꺼워야 하고 하니까, 여태까지 PC가 더욱 개발 되기 전까지는 투명/누드 소화기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제품이었습니다. 지금 까지의 누드 소화기 개발 노력 스토리   1. 기존의 소화기 메이커들과 약 4년간의 접촉 결과 아무런 결과가 없음 이유 1.: 폴리카보네이트에 대한 불신 및 무지와 내압을 견디지 못한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내용물이 보이는 소화기가 있어면 좋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고(또, 실제로 창달린 소화기, 속 보이는 소화기 등을 개발 하였고),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개발 노력하였으나, 내압을 견디는 투명/누드 플라스틱을 찾지 못하였음(창 달인 소화기 창은 폴리카보네이트 플라스틱이며, 창문을 다는 것 보다 전체를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면 되는 것을 왜 모릅니끼??). 이유 2: 소화기 신규 판매 시장의 한계(현재 년간 3백만개의 년생산을 약 10개 회사에서 영세하게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와 전국에서 사기치고 다니는 소화기 충약업자들의 횡포에 눌려 새로운 소화기 개발 의사의 상실 (지금 까지 원가 이하의 가격인 개당 11,000원에 3.3kg소화기를 청계천 및 전국의 소방 설비 가게에 판매하고 있었음으로 적자 운영에 시달리고 있음)   이유 3. 소화기 충약 업자들은 사기 행위인 소화기 충약을 그냥 가져다가 뼁끼 칠 만 하여 다시 갖다 주고 소화기 3.3kg 개당 15,000원에 새 것처럼 위장하여 충약 사업을 하기에 신규 소화기는 개당 17,000원 정도에 소매 가격이 정하여져 있는 형태로 그 이상의 가격으로는 충약업자들의 판매 가격인 개당 15,000원과 경쟁할 수가 없었음 2. 현재 소화기 메이커 전부는 그동안의 적자 운영으로 사업 폐쇄를 검토하고 있는 실정으로, 그 현실은 다음과 같음 1. 삼우 산기㈜-SW소화기(년 생산 능력 60만개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소화기 메이커)는 본인과 삼우 정형로사장(018-398-6002)은 고려 대학교 동문으로 약 4년 전부터 같이 개발하자고 꾸준히 접촉하고 있으나 상기 이유로 개발의사 포기하였음 2. 기타, 분말 소화기 메이커들, tyco마린(구 신평 소방), 국제 소화기 정충래 사장, 신우 전자 이기원사장, 미래 소방, 영진 소방(부산 본사, 당진 공장), 대구 한국 소방 등등과 지난 약 3년간 접촉하여 왔으나, 상기 이유로 포기 하였음 3. 일반 스프레이 소화기 메이커들, 퍼펙트 코리아(윤욱력 사장010-9842-0119) 파이어 앤 텍(화성시 소재), 부산의 스프레이 소화기 메이커들도 꾸준히 접촉하였으나 포기함.(아직은 약간은 검토 중, 퍼펙트는 개발의사가 있으나, 자금이 전혀 없음) 3.. 폴리카보네이트 물병 및 생수통 제조업자들과의 개발 추진 노력도 소화기에 대한 무지와 소화기 시장에 대한 불신으로 전부 포기하였음 1) 생수통 메이커: 클로바 상사, 대동 화학, 성진 화학 등등도 접촉 결과 포기 2) 록앤록, 타파웨어등 폴리카보네이트 물병 제조회사와도 접촉결과 포기 Good Morning and wish you a very Merry Christmas this year of 2007 출처 : Tong - 대한 소방 공사님의 테마통 게시판통

hCard

Success Kim +